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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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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풋살대회
이날 대회는 당초 5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지방선거 관계로 7월로 순연되어 개최...
 
변건석기자
 
성남시풋살연맹(회장 강이용)이 7월7일(토)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박상현 이사 등과 8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풋살대회”가 개최됐다.
▲ 성남시풋살연맹 강이용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풋살연맹 강이용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평소 꾸준히 생활체육 풋살을 통해 체력관리를 하셨기에 우리 몸의 면역력은 한층 더 강해졌다고 생각하며, 풋살은 앞으로 축구강국, 한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세계적인 선수들도 어린 시절 풋살로 축구기술을 연마하였듯이 우리나라의 경우도 풋살을 통해 기초 기술을 확실히 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1,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산하는데 있어 승부에 연연하기 보다는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으로 동료들과 같이 협동하고 단결하여 풋살을 즐기는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은수미 성남시장을 대신한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풋살은 순발력과 빠른 판단력을 기초로 속도 있게 진행되는 경기로 성남은 물론 유소년,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시에 11개 클럽 800여명의 많은 동호인들이 풋살을 즐기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풋살의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더 많은 시민이 즐기고 참여하여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선수 여러분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고 동호인 서로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풋살연맹 강이용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유치부(6세~7세)와 초등학교 1~6학년부 및 일반부 20, 30, 40, 여성부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7일과 8일에 걸쳐 2일간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풋살은 기본적으로 축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어린이들과 자녀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에 많은 부모들이 대회에 함께 참석해 응원의 함성과 박수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경기장의 열기는 더운 날씨와 함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강이용 회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강이용 회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20대부 우승팀과 함께.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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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14:2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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