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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 중 문화예술교류 합동공연
제1회 이순림배 국제무용대회 입상자들이 성남을 찾아 한국 팀과 함께 공연해...
 
변건석기자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 분당중앙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2018, 한, 중 문화예술 교류 합동 무용공연”이 많은 성남시 공연장을 찾은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2018, 한, 중 문화예술 교류 합동 무용공연”은 지난 2017년 12월2일 재)심양대한체육회와 성남시생활무용협회가 주최한 “제1회 이순림배 국제무용대회”에서 입상한 팀들이 한국을 찾아 공연을 갖게 됐다.
▲ 이순림 성남시생활무용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순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공연은 20여 년 동안 중국심양시와 문화예술교류를 꾸준히 교류해 오면서 2017년 12월2일에는 심양시에 “제1회 이순림배 국제무용대회”를 개최하고 입상된 팀들을 초청하여 중국의 무용과 한국의 무용을 한자리에서 함께 공연하는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행사를 만들어 전 세계를 움직임을 통해 소통하고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무대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관객의 입장에서는 한 순간 추억으로 남는 과정이지만 직접공연을 하는 행위자들의 수고는 천만 번 움직임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우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 노력의 소중함을 알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려야 하며, 이번 공연은 중국과 한국의 합동공연이라는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오늘 함께하는 관람자, 공연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하와 격려의 잔치를 벌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태평성대를 기리는 태평무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태평무.     © 시사&스포츠
▲ 태평무 공연을 마치며.     © 시사&스포츠

공연은 먼저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태평성대를 뜻하는 태평무가 화려하게 막이 올랐으며, 15개 팀이 참여한 중국 팀의 공연과 6개 팀이 참여한 한국 팀의 공연이 조화를 이루며 21개 팀의 공연이 시작됐다.
▲ 중국 팀의 첫 무대 "탈춤"     © 시사&스포츠

중국팀의 첫 공연은 탈춤을 선보이며, 중국 무용의 색다른 무용이 선보이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신기함과 화려함에 환호성과 많은 박수를 보냈다.

한국 팀은 태평성대, 진쇠춤, 장구춤, 장백폭포, 진도북춤을 선보였으며, 중국 팀은 탈춤, 아름다운 마음,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 등 16개의 공연이 2시간 20여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한국 팀의 진도북춤을 끝으로 모든 공연을 마쳤다.

이순림 회장은 오는 9월 제2회 이순림배 국제무용대회“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중국인들이 한국의 고전적 무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를 통해 한국춤을 알리고 이어 중국 팀들이 한국을 더 많이 방문해 공연과 함께 성남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중국 팀이 성남시청사를 방문 임승민 교육문화국장이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순림 회장이 심양대한체육회 정인호 회장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중국 팀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청사 견학.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청사 견학.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청사 견학.     © 시사&스포츠

한편 8일 공연 이전에 도착한 중국 팀은 성남시청을 방문해 시설들을 견학하고 임성민 교육문화국장이 이들을 환영하고 꽃다발을 전달하였으며, 성남시 홍보관과 북카페 등 성남시청사 곳곳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한국팀의 장구춤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장구춤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장구춤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중국 팀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한국 팀의 진도 북춤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한국 팀의 진도 북춤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한국 팀의 진도 북춤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공연을 마친 중국 팀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날 공연에 참여한 예술인들이 공연을 마치고.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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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13:48]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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