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0.01.29 [10:52]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신한호 예비후보 개소식 가져
위례동, 복정동, 산성동, 양지동, 태평4동...
 
변건석기자
 

더불어민주당 신한호 시의원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오전 12시 300여명의 지지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신 예비후보는 오늘 출마의 소견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거창한 정치적 포부를 밝히는 것이 일반적일지 모르지만 자신이 오늘 이 자리에 어떻게 서게 되었는지에 대해 세 번의 인연을 소개하며, 출마의 변을 대신했다.
▲ 신한호 시의원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첫 번째 인연으로 시작 된 봉사의 길!

다가오는 6월 13일! 우리는 위례동, 복정동, 산성동, 양지동, 그리고 태평4동의 일꾼이자 성남시의 내일을 책임져야할 지역일꾼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 신한호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의 막둥이입니다. 어린 막둥이 신한호가 지역의 선배 어르신들을 대신해 지역 일꾼으로 나서게 된 것은 세 번의 인연 때문입니다.

그 첫 번째 인연은 학창시절 한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장애를 갖고 있는 그 친구와 함께하면서 세상에는 나보다 더 어렵게 살아가는 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고 부족한 제가 성남시민을 위해 더 큰 봉사의 길로 나서게 된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인연으로 시작 된 청년의 꿈!

오늘 이 자리에는 낯선 성남으로 이주한 저에게 더 큰 봉사의 길을 찾게 해주시고 청년정신으로 끊임없이 달릴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 두 번째 인연이 계십니다.

진정한 정치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김태년의원님, 그리고 지칠 때마다 늘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바로 당원 선배님들이십니다. 

정치는 국민과 시민에게 끊임없이 안부를 묻고 답하는 것이라며, 늘 민생의 중심에서 일해오신 존경하는 김태년의원님과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신한호에게 청년의 꿈과 그 꿈을 실천할 큰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응원에 답하고자 저 신한호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 번째 인연이 된 성남시민!

저는 김태년의원님과 당원 선배님들 덕분에 세 번째 인연을 만났습니다.  그 인연은 바로 성남시민입니다.

지난 2014년, 시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나선 지방선거에서의 좌절을 통해 저 신한호는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총선과 대선을 통해 우리당의 정권교체를 위해 사력을 다해 뛰면서 성남의 청년당원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활동을 지켜본 우리당에서는 많은 것이 부족한 저에게 세 번의 1급 포상이라는 영예까지 안겨주셨습니다.

저는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모든 열정을 다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학교운영위원장이자 학보모네트워크 협의회장으로 지역 교육문제에 앞장섰습니다.

성남장애인체육회 감사와 성남장애인빙산연맹 회장으로 장애인들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늘 시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일해 왔습니다.

성남의료원 공사재개 시민운동과 같은 민감한 지역현안 현장에서 교복지원 사업과 국정교과서 반대집회시위와 같은 사회적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늘 저의 소임을 다해왔습니다.

지난 6기 이재명시장 당선자 인수위원으로 성남시의 미래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였고 우리당 정책의 의장이신 김태년의원님을 모시고 위례스마트시티사업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저 신한호는 이런 다양한 지역 활동을 통해 늘 시민과 함께하면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이 하겠지 라는 생각을 버리고 내가 먼저 시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찾는 일꾼이 되고자 준비해 왔습니다.
▲ 신한호 예비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신한호 예비후보는 청년의 꿈, 성남에서 시작한다며, 늘 부족함을 느끼고 모자람에 아쉽다며, 그러나 멈추지 않은 저의 발길은 당원선배 여러분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 번의 인연으로 시작된 청년 신한호의 꿈을 어느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시민이 1번인 성남을 위해 누구나 행복한 성남을 위해 시작하겠으며, 성남시 집권여당의 막둥이 일꾼 신한호가 청년의 꿈을 여러분들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21 [15:5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