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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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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성남시 협회장기 전국 킥복싱 대회
페더급 타이틀매치, 크루저급 타이틀매치, 토너먼트 결승전 등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 펼쳐져...
 
변건석기자
 

성남시 킥복싱협회(회장 김을남)는 지난 6일 오전 11시 성남 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1층 특설 링에서 “2024 성남시협회장배 전국 킥복싱대회”를 개최했다.

▲ 2024 성남시 협회장기 전국 킥복싱 대회 국민의례.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마광철 수석부회장, 김은혜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이제영, 이서영 도의원, 성남시의회 정용한 대표, 구재평, 박종각, 이영경, 민영미, 김종환 시의원, 성남시 체육진흥과 안해인 과장, 성남시 킥복싱협회 자문위원 배우 선우재덕, 성남시 특공무술협회 오성영 회장, 아시아격투기연맹 장은황 회장(대만), 베트남 킥복싱협회 탕 회장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 성남시 킥복싱협회 김을남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 킥복싱협회 김을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성남시 킥복싱협회의 역사는 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는 이곳 성남에서 펼치는 대회에서 승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를 통해 성남시를 빛내고 대한민국 스포츠를 세계 속에 알리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그동안 갈고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자신의 꿈을 만들어가는 가교가 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마광철 수석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마광철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킥복싱은 복싱과는 조금 다른 링 안에서 주먹뿐만 아니라 발과 무릎 등을 사용하여 경기하는 격투 스포츠로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 등 많은 사람의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되어 인시 스포츠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충분한 준비운동을 통해 부상 없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모든 참가분이 킥복싱을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분당을 김은혜 국회의원이 링 위에 올라 선수들을 격려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분당을 김은혜 국회의원은 조금 늦은 시각에 대회장을 찾아 경기가 펼쳐지기 전 링 위에 올라 한국 선수와 대만 선수의 크루져 급 타이틀매치 경기에 앞서 박진감 넘치는 격투 무술인 킥복싱 경기에 임하시는 선수 여러분들의 선전을 바라며, 오늘 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들과 경기를 관람하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 킥복싱협회 김을남 회장과 이숙려 여성위원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출전 선수들이 함께.  © 시사&스포츠

 

성남시 킥복싱협회 김을남 회장과 이숙려 여성위원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 선수들의 입상 트로피와 타이틀전에서 승자에게 전달될 챔피온 밸트.  © 시사&스포츠

▲ 경기 시작전 정용한 고문이 챔피온 밸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김은혜 국회의원이 타이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대회는 막강한 저력과 파워풀한 파이팅을 가진 선수들이 경기에 참여하면서 이를 관람하는 관중들도 함성과 박수로 응원을 하면서 경기가 열리는 체육관 내에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 장내 아나운서가 선수들을 소개하고 경기를 시작하기 전.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크루저급 타이틀 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페더급 타이틀 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페더급 타이틀 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크루저급 타이틀 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경기는 시작과 동시에 파이팅 넘치는 경기가 펼쳐지면서 초등부, 중등부, 여성부, 고, 대, 일반부 Lv. 1은 2분 2라운드로 고, 대, 일반부 Lv. 2는 2분 3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프로 경기는 3분 3라운드, 타이틀매치 경기는 3분 4라운드로 70여 명의 선수의 경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졌다.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경기장 모습.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페더급 타이틀 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토너먼트 결승전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토너먼트 결승전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크루저급 타이틀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크루저급 타이틀매치 경기.  © 시사&스포츠

▲ 2024 성남시 협회장배 킥복싱 대회 페더급 타이틀매치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한 곽령표 선수.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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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7 [10:1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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