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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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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수 의원, 수정청소년수련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주민 불편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변건석기자
 

이군수 의원(신흥 2‧3동·단대동, 더불어민주당)은 지 난 7월 3일(수요일) 오후 7시 수정청소년수련관 현장사무실 1층 회의실에서 인근 산자푸 3단지(회장 곽희성)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발주처인 성남시청 시설공사과 담당자, 시공사인 명신건설 현장 책임자, 감리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시공사와 성남시 측에 전달하였다.

▲ 이군수 의원, 수정청소년수련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주민 불편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 시사&스포츠

 

2023년 12.15일 착공하여 2025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수정청소년수련관은 그동안 한전 측의 전선지중화 공사 일정의 지연으로 본 착공이 지연되면서 철거공사 또한 지연되게 되었다는 시공사의 설명이었으나 이미 4,700세대가 입주되어 있고 특히, 공사가 진행되는 수정청소년수련관 인근에는 2단지와 3단지가 바로 인접한 곳이라 이번 주민들의 집단 민원은 충분히 예견되었고 막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성남시의 대응이 아쉬운 부분이다.

 

이군수 의원은 지난해부터 상임위 발언을 통해 어린이 안전과 주민들의 집단 민원의 가능성을 예견하며 공사 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거듭 요청하였음에도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집행부의 안일함을 질타하였다.

 

곽희성 입주자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곽 회장은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조치가 선행되기 전까지는 공사가 재개될 수 없다고 언급하며 한전의 전선지중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7월 중순까지는 잠정 공사는 중단하기로 하며 단, 울타리 설치를 하기 위한 옹벽 철거를 위한 작업까지만 양해하는 거로 간담회를 정리하였다.

 

아울러, 시공사 측과 주민대표단들과의 소통 채널을 정례화하여 수시로 공사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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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5 [10:4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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