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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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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근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 시의원들과 함께 수해 대비 긴급 안전점검 나서
“중원구 관 내 침수 취약지역 찾아”...
 
변건석기자
 

윤용근 국민의 힘 중원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은 7월 1일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중원구 시의원들(안극수, 안광림, 황금석, 추선미)과 함께 관내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 윤용근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 시의원들과 함께 수해 대비 긴급 안전점검 나서.  © 시사&스포츠

 

윤 위원장과 시의원들은 2022년 중부권 폭우사태 당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은행동, 상대원동, 성남동, 탄천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축대, 옹벽, 하수관로 정비, 빗물받이 관리 상황 등 풍수해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물 현황 등을 실사 점검하고, 배수관로에 토사 등이 쌓인 곳은 즉시 흙을 퍼내도록 조치하였으며, 산기슭 수로 근처에 무단 투기 되어 있는 스티로폼 등도 치우도록 조치하였다.

▲ 과거 장마철에 피해를 입었던 사례.  © 시사&스포츠

▲ 과거 장마철에 피해를 입었던 사례.  © 시사&스포츠

 

성남시는 2022년 이례적으로 500mm 이상 넘게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졌고, 이로 인해 안타까운 사망사고와 재산 피해, 이재민 발생 등 큰 피해를 보았다.

 

윤 위원장은 “이번 여름철도 이례적인 고온과 폭우가 예상되어 풍수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걱정된다.”라며 “상대원동을 비롯해 여전히 중원구 곳곳에 배수 문제 등 폭우에 취약한 곳들이 많다”라는 설명과 함께 철저한 방비를 강조했다.

▲ 과거 장마철에 피해를 입었던 사례.  © 시사&스포츠

 

또한, “수해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7월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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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2 [10:1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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