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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숭고한 헌신과 뜻 최고 명예와 가치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제14회 의병의 날 남상목 의병장 순국 116주기 추모제 참석...
 
박용배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일 오전 10시 30분 성남 항일의병기념탑에서 열린 ‘제14회 의병의 날 남상목 의병장 순국 116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 “숭고한 헌신과 뜻 최고 명예와 가치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 시사&스포츠

 

신시장은 “일제의 모진 고문과 탄압에 굴하지 않고 항거하다 33세의 젊은 나이 순국하신 남상목 의병장님의 희생정신과 독립투쟁 의지에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바친다.”라면서 “국권을 빼앗기는 암울한 현실에서 고난의 길을 기꺼이 걸으신 수많은 의병의 숭고한 헌신과 뜻이 최고의 명예이자 가치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의 정신을 올곧이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행사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헌시낭독, 개회식 및 국민의례, 묵념사, 추모사,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만세삼창.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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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2 [10:1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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