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4.06.19 [09:36]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수내초 정문 앞 통학로 시설개선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
보행자 도로에 ‘옐로카펫’ ‘이미지 고원식 횡단보도’ ‘교통안전 표지판’ 설치...
 
박용배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구 수내초등학교 정문 앞 통학로 구간 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내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는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음에도 푸른마을 쌍용아파트 단지 내에 있어 적극적 시설개선이 어려웠던 곳이다.

▲ 성남 수내초 앞에 조성한 엘로카펫과 이미지 고원식 횡단보도, 교통안전 표지판.  © 시사&스포츠

 

그동안 학군 내 푸른마을 아파트(푸른마을 쌍용, 신성, 벽산, 한솔마을 3단지 한일)에 거주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교문 앞 횡단보도를 건너 등하교해 왔다.

 

그런데도 도로는 경사가 심한 데다가 차량 통행량이 많고 과속 차량의 진·출입이 빈번해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통학로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역사회의 요구가 있었다.

▲ 성남 수내초 앞 통학로 시설 개선 위치.  © 시사&스포츠

 

이에 성남시는 수내초등학교 옆 보행자 도로(수내동 124-2번지, 시유지)부지에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위해 구간 내 노면을 재포장(120㎥)하고 노란색 보도블록인 옐로카펫 2개소, 이미지 고원식 횡단보도 1개소, 교통안전 표지판(발광형 표지판 포함) 2개를 설치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안전한 통학 환경은 학생들이 가져야 할 최우선적 권리”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줄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30 [10:0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 도배방지 이미지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