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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 회사원‧편의점 점주나 시민‘피싱 지킴이’선정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전화금융 사기를 예방할 수 있다...
 
변건석기자
 

분당경찰서(경무관 김수영)는’22. 6. 21.(화) 전화금융 사기 예방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시민 3명을 ‘피싱 지킴이’ 로 선정하고 감사장과 검거보상금을 전달하고 피싱 지킴이 선정 식을 진행하였다.

 

피싱 지킴이22호로 선정된 회사원 A 씨는 5.4. 14시 20분경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소재 ○○은행 ATM에서 금융감독원 직원으로 속여 말한 전화금융 사기 조직원에게 속은 피해자(82세, 남)가 통화를 하며 다급한 모습으로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을 보고 전화금융 사기 피해가 의심되어 112신 고하였고, 480만 원의 피해를 예방하였다.

▲ 분당경찰서 피싱지킴이 선정.     © 시사&스포츠

 

피싱 지킴이23호로 선정된 편의점 점주 B 씨는 지난 5.6. 15시경 성남시 분당구 ○○동에 있는○○편의점에 피해자(66세, 여)가

 

들어와 “구글 선물 카드를 80만 원어치 달라”고 하는 점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여 어디에 사용하실 건지 물어보니 “딸에게 보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자 전화금융 사기를 의심하여 112신고 피해 예방에 이바지했다.

 

피싱 지킴이23호로 선정된 시민 C 씨는6.1. 10시 40분경 성남시 분당구 ○○동에 있는 ○○은행 건물에서 엘리베이터에 같이 탑승하게 된 피해자(85세, 남)가 현금이 든 종이가방을들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후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고 전화 금융사기를 의심하였고, 피해자가 택시를 타고 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112 신고하여 택시 번호, 차종 등의 정보를 알려 1,000만 원 피해 예방에 이바지했다.

 

‘피싱 지킴이’는 전화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을 선정하여 누구나 관심을 가지면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이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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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1 [11:5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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