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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창립 21주년 기념식 개최
2001년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이래 성남 창업 생태계 적극 육성...성남이 국가 혁신성장의 엔진이자 미래를 꿈꾸는 창조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임직원 의지 다져...
 
변건석기자
 

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이 6월 9일 성남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 21주년 기념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성명기 성남산업관리공단 이사장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 성남산업진흥원, 창립 21주년 기념식 개최.     © 시사&스포츠

 

2001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되어 13명 직원으로 시작된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20년 동안 성남 중소 벤처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왔으며, 성남시에는 2021년 기준 66,333개 기업체가 소재하고 있고, 이 중 중소기업은 54,147개사로 기업의 터전으로서‘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지난 3월 30일에는 판교에 위치한“성남글로벌융합센터”를 개소되어 창업과 성장 공간을 지원하는 사무공간도 총 13개 센터, 입주 공간 약 213개를 운영하여 창업벤처 중소기업에 성장 발판과 혁신성장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2017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특허 은행’을 설립해 성남 중소벤처기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열린 서비스를 제공하며, 2002년 발족한 ‘성남 벤처펀드’는 현재 13호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3,760억을 조성하여 관내 기업 46개 사 620억을 투자유치 하여 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류해필 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성남은 4차 산업의 산실이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잉태한 도시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아시아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성남산업진흥원은 미래가치의 Value Creator로서 글로벌 산업 생태계 성장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시민의 삶의 미래가치 창출자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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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10 [15:0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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